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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문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새 서비스를 올릴 클라우드 환경을 설계하고 배포까지 마쳐 넘깁니다.

01개요

서비스 개요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은 서비스가 돌아갈 네트워크와 서버, 데이터베이스, 배포 경로를 설계해 실제로 올리고 운영 기준까지 정하는 서비스입니다. 개발과 따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팀과 같은 자리에서 구조를 정하고 배포 자동화와 접근 권한, 백업 주기를 착수 때 함께 결정합니다.

03주요 서비스

주요 제공 항목

01

구조 설계와 비용 산정

서비스 성격에 맞는 네트워크와 서버 구성, 데이터베이스 배치를 정하고 월 비용을 미리 계산합니다. 쓰지 않을 사양을 처음부터 사지 않습니다.

02

배포 자동화와 환경 분리

코드를 올리면 검증을 거쳐 배포되는 경로를 만들고 개발과 운영 환경을 나눕니다. 사람이 서버에 직접 들어가 고치는 일을 없앱니다.

03

접근 권한과 백업 설계

누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지 정하고 데이터 백업 주기와 복구 절차를 만듭니다. 사고가 났을 때 무엇을 어디까지 되돌릴지 미리 정해 둡니다.

서비스 소개 자료

제공 범위와 단계별 산출물을 한 장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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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작동 방식

서비스 구조에서 운영 기준까지

네트워크와 서버를 설계하고 배포 경로, 접근 권한과 백업 기준을 함께 갖춥니다.

서비스 작동 방식
  1. 구조와 비용 설계

  2. 환경 분리와 배포 자동화

  3. 접근 권한과 복구 기준

04차별화

차별화 요소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산출물을 함께 표기했습니다.

클라우드를 한 곳에 묶지 않습니다

Akamai와 직접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고 메가존 파트너 네트워크로 퍼블릭 클라우드도 다룹니다. 서비스 성격과 예산에 맞는 곳을 고르지, 다룰 줄 아는 곳으로 몰지 않습니다. 해외 접속이 많은 서비스와 국내 트래픽 위주 서비스의 답이 다릅니다.

뒷받침하는 산출물

  • 현황 기준선 리포트
  • 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계획

사례 · 라이브커머스

라이브커머스 B사: 개발과 함께 세운 운영 환경

개발 일정에 맞춰 환경을 먼저 세우고 배포와 운영 경로를 같은 팀이 이어서 잡았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만든 팀이 운영까지 이어받습니다

구축과 운영을 다른 회사가 맡으면 사고가 났을 때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설계한 사람이 그대로 운영 대행으로 이어갑니다. 내부 팀이 맡기로 하면 인계 문서와 함께 넘깁니다.

뒷받침하는 산출물

  • 전환 실행 기록과 운영 런북
  • 운영 지표 대시보드와 개선 백로그

사례 · 북미 음식 주문 플랫폼

북미 음식 주문 플랫폼 W사: 해외 이용자에게 닿는 전송과 운영

CDN으로 전송 경로를 앞당기고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운영은 국내에서 맡았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05도입 절차

문의부터 착수까지

단계가 끝날 때마다 합의한 범위와 산출물이 문서로 남습니다.

단계 01

현황 기준선

비용과 성능, 구성, 운영 책임의 현재 상태를 계정 단위로 모아 착수 3주 안에 기준선으로 정리합니다.

산출물현황 기준선 리포트

단계 02

목표 아키텍처

업무 중요도와 규제 제약을 반영해 목표 구조를 정하고 전환 순서와 되돌리기 조건을 함께 확정합니다.

산출물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계획

단계 03

전환과 운영

리허설을 마친 뒤 전환하고 관측과 비용, 장애 대응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옮겨 담습니다.

산출물전환 실행 기록과 운영 런북

단계 04

정착과 개선

월 1회 운영 지표를 함께 검토하고 다음 분기에 처리할 개선 과제를 우선순위와 함께 정합니다.

산출물운영 지표 대시보드와 개선 백로그

06계약 형태

프로젝트에 맞는 계약 형태

07제공 수준

제공 수준

99.95%

가동률

30%+

이전·재설계 후 평균 절감

24·7

야간·휴일 포함 대응

08적용 예시

사례

실제로 맡은 일입니다.

고객사례 전체 보기

급식 주문 플랫폼 K사: 새 시스템을 올릴 환경 구축

급식 주문 플랫폼 K사가 새 시스템을 올릴 환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수행 내용주문이 몰리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서버 구성을 정하고 배포 경로와 백업 주기를 만든 뒤 운영 기준을 문서로 넘깁니다.

남기는 것개발팀이 코드만 올리면 배포되는 상태로 인계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B사: 개발과 함께 세운 운영 환경

서비스를 새로 개발하면서 운영 환경까지 클라우드에 함께 세워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개발 일정에 맞춰 환경을 먼저 세우고 배포와 운영 경로를 같은 팀이 이어서 잡았습니다.

남기는 것개발과 인프라가 서로를 기다리지 않고 같은 일정 위에서 움직였습니다.

북미 음식 주문 플랫폼 W사: 해외 이용자에게 닿는 전송과 운영

미국 캘리포니아 이용자가 쓰는 서비스를 국내에서 운영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CDN으로 전송 경로를 앞당기고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운영은 국내에서 맡았습니다.

남기는 것서비스 지역이 국외라도 전송과 운영이 국내에서 이어집니다.

사례

이 서비스를 맡은 사례

실제로 맡아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례 전체 보기

09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두 가지 다 됩니다. 고객사 계정을 만들고 관리 권한을 받아 쓰거나, 파트너 계약으로 받아 청구까지 대신 처리합니다. 어느 쪽이든 계약이 끝나면 환경을 그대로 두고 권한만 정리합니다.

  • 아니요. 워크로드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사업자와 서비스는 그 결과에 맞춰 고릅니다. 다만 관리형 서비스를 쓰면 이전 비용이 생기므로 어디까지 표준 기술로 남길지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 가능합니다. 운영 범위를 단계적으로 인수하고 반복 작업은 런북과 자동화로 옮겨 필요한 인력 부담을 낮춥니다. 야간과 휴일 대응 범위는 서비스 중요도에 따라 계약 단계에서 나눠 정합니다.

  • 대부분 무중단 또는 최소 중단으로 설계합니다. 중단이 불가피하면 리허설과 되돌리기 조건, 허용 중단 시간을 먼저 합의하고 트래픽이 가장 낮은 시간대에 작업 창을 잡습니다.

  • 착수 3주 안에 현황 기준선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비용과 성능, 구성, 운영 책임의 현재 상태를 계정 단위로 모아 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순서, 되돌리기 조건을 정할 근거로 씁니다.

  • 월 1회 운영 지표와 장애 이력, 개선 과제를 함께 검토합니다. 다음 분기에 처리할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영 지표 대시보드와 개선 백로그로 남겨 다음 투자 판단에 씁니다.

  • 도입 절차의 첫 단계에서 진단 결과를 공유한 뒤 범위와 일정을 합의하고 실행합니다. 완성된 제안요청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지금 환경과 목표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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