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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문의

클라우드 구축·이전·운영 서비스 소개서

클라우드 서비스 소개서는 인프라 구축과 마이그레이션, 운영 대행, 비용 절감, 전송과 보안까지 IXC가 맡는 범위와 산출물을 정리한 발표자료입니다.

  • 소개서

01목차

이 자료에 담긴 내용

  1. 01서비스 여섯 가지의 범위 구분
  2. 02사업자와 계정 구조 선택 기준
  3. 03네 단계 수행 절차와 산출물
  4. 04운영 인수와 장애 대응 체계
  5. 05계약 단계에서 갈라 정하는 항목

02추천 대상

이 자료가 필요한 상황

첫 미팅 뒤 클라우드 범위를 사내에 공유해야 하는 담당

여섯 서비스의 경계를 그대로 옮겨 사내 검토 문서의 초안으로 씁니다.

구축과 운영을 한 회사에 맡길지 정하는 기술 리더

설계한 팀이 운영까지 잇는 방식과 내부 팀이 넘겨받는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제안요청서에 클라우드 범위를 적어야 하는 기획 담당

단계별 산출물 이름이 요청서의 납품 항목과 그대로 대응합니다.

03전문

자료 전문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다.

01설계와 전환, 운영을 한 팀이 이어서 맡는다

IXC는 클라우드 환경을 새로 세우는 일과 쓰던 시스템을 옮기는 일, 옮긴 뒤의 운영까지 한 계약으로 묶습니다. 구축과 운영을 다른 회사가 나눠 맡으면 장애가 났을 때 원인을 찾는 자리부터 두 회사의 회신을 기다리게 됩니다.

설계한 사람이 운영 대행으로 그대로 이어가고 내부 팀이 운영을 맡기로 하면 인계 문서와 함께 넘깁니다. 여섯 서비스가 한 프로젝트 안에서 어디서 갈라지고 어디서 다시 만나는지 서비스 지도로 적었습니다.

부문의 일은 설계와 전환, 운영 세 마디로 나뉩니다. 세 마디를 각각 다른 회사에 맡기면 문서가 세 벌 생기고 그 사이의 빈틈이 사고가 났을 때 드러납니다. 한 팀이 이어 맡으면 설계 때 정한 조건이 운영 런북의 판단 기준으로 그대로 내려옵니다.

02맡는 범위는 여섯 가지다

인프라 구축은 서비스가 돌아갈 네트워크와 서버, 데이터베이스, 배포 경로를 설계해 실제로 올리는 일입니다. 마이그레이션은 시스템 사이의 의존 관계를 실제 통신 기록으로 확인해 전환 웨이브를 짜고 리허설을 거쳐 컷오버까지 수행합니다. 운영 대행은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패치와 변경, 보안 점검을 서비스 단위 책임으로 받습니다.

비용 절감은 청구서를 계정과 서비스, 팀 단위로 갈라 지출이 오른 원인을 짚고 예산 경보와 태그 규칙까지 운영에 넣는 일입니다. CDN은 되풀이해 내려받는 콘텐츠를 사용자와 가까운 지점에서 내보내고 웹방화벽과 DDoS 방어는 악성 요청과 대량 트래픽을 서비스 앞단에서 끊습니다. 여섯 가지를 한꺼번에 살 필요는 없으며 지금 아픈 곳 하나부터 시작해도 나머지가 같은 구조 위에 얹힙니다. 어디부터 시작할지는 기준선을 만든 뒤에 정합니다.

여섯 서비스는 서로를 전제하지 않지만 같은 자산 목록과 같은 권한 체계를 씁니다. 구축에서 만든 계정 구조가 운영 대행의 접근 권한 설계가 되고 운영에서 쌓인 지표가 비용 절감의 기준선이 됩니다. 뒤에 붙는 서비스일수록 앞 단계의 문서를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다른 회사가 만든 환경을 이어받는 경우에는 자산 목록과 권한 현황을 먼저 확인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03사업자를 먼저 고르지 않는다

Akamai와 직접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고 메가존 파트너 네트워크로 퍼블릭 클라우드도 다룹니다. 워크로드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사업자와 서비스를 그 결과에 맞춰 고릅니다. 해외 접속이 많은 서비스와 국내 트래픽 위주 서비스는 답이 다르고 규제를 받는 데이터가 있으면 사업자보다 배치 지역을 먼저 정합니다.

관리형 서비스를 쓰면 나중에 옮길 때 비용이 생기므로 어디까지 표준 기술로 남길지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클라우드 계정은 고객사 이름으로 만들고 관리 권한만 받는 방식과 파트너 계약으로 받아 청구까지 대신 처리하는 방식 가운데 고릅니다. 어느 쪽이든 계약이 끝나면 환경은 그대로 두고 권한만 정리합니다. 계정 명의와 청구 경로는 나중에 바꾸기 어려운 항목이라 착수 전에 정합니다.

04네 단계로 일하고 단계마다 산출물을 낸다

착수 3주 안에 비용과 성능, 구성, 운영 책임의 현재 상태를 계정 단위로 정리해 현황 기준선 리포트를 냅니다. 이어 업무 중요도와 규제 제약을 반영한 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계획을 확정합니다. 전환 순서와 되돌리기 조건은 같은 문서에 적습니다.

리허설을 마친 뒤 전환하고 관측과 비용, 장애 대응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옮겨 전환 실행 기록과 운영 런북을 넘깁니다. 정착 뒤에는 월 1회 운영 지표를 함께 검토하고 다음 분기에 처리할 개선 과제를 우선순위와 함께 정합니다. 네 단계의 산출물 이름은 계약서의 납품 항목과 같은 말을 씁니다. 이름이 다르면 검수 때 무엇을 받았는지 세는 일부터 어긋납니다.

단계마다 다음으로 넘어가는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기준선이 없으면 목표 아키텍처를 정할 근거가 없고 되돌리기 조건이 없으면 리허설이 통과 의례로 끝납니다. 앞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도록 순서를 고정합니다.

05계약 단계에서 미리 갈라 두는 것

야간과 휴일 대응 범위는 서비스 중요도에 따라 계약 단계에서 나눠 정합니다. 운영을 맡기면 등급별 연락 체계를 사전에 합의하고 야간과 휴일에 생긴 장애도 같은 절차로 접수합니다. 서비스 영향이 있는 장애는 접수 즉시 알리고 복구 경과를 정해진 주기로 공유하며 종료 후에는 원인과 재발 방지 항목을 보고서로 전달합니다.

작업 중 중단이 불가피하면 리허설과 되돌리기 조건, 허용 중단 시간을 먼저 합의하고 트래픽이 가장 낮은 시간대에 작업 창을 잡습니다. 안 맡는 것도 같은 자리에 적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새로 만드는 일과 업무 시스템 개발은 이 부문의 범위가 아니며 필요하면 개발을 맡은 팀과 같은 자리에서 구조만 함께 정합니다.

검토하는 쪽에서 인력이 부족해도 시작할 수 있는지를 가장 자주 묻습니다. 운영 범위를 한 번에 넘기지 않고 단계적으로 인수하며 되풀이되는 작업은 런북과 스크립트로 옮겨 필요한 인력 부담을 낮춥니다. 특정 사업자에 묶이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답합니다.

04내려받기

소개서와 실무 양식 받기

이름과 회사, 이메일을 남기면 이 화면에서 PDF와 Excel 파일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PDF와 Excel 실무 양식은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1. 처리목적: 자료 제공 및 관련 문의 응대
  2. 처리항목: 이름, 회사(소속), 회사 이메일
  3. 보유기간: 수집·이용 동의일로부터 36개월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소개서 파일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자료 제공과 관련 문의 응대에만 사용하며, 36개월 뒤 파기합니다.

* 표시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파일 정보

형식
PDF + XLSX · 한국어
분량
PDF 7쪽
파일 발행일
발행일
읽는 시간
8분
용량
PDF 74 KB · XLSX 35 KB
이용 조건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인용할 수 있습니다.

06관련 서비스

자료의 주제를 다루는 서비스

프로젝트로 이어질 때 맡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단계

도입 문의

검토한 범위와 미확인 항목을 문의에 적어 주시면 IXC가 함께 맡을 일과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