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로젝트 문의

클라우드 비용 절감

클라우드 지출을 갈라 원인을 밝히고 조치와 가드레일로 절감을 지속하는 FinOps 서비스입니다.

01개요

서비스 개요

클라우드 비용 절감은 청구서를 갈라 지출 증가 원인을 드러내고 조치와 가드레일까지 운영으로 잇는 FinOps 서비스입니다. 청구서는 계정과 서비스, 팀 단위로 나눠 봅니다. 이전이나 재설계 직후에는 평균 30% 이상의 절감이 나오고 이후에는 예산 경보와 태그 규칙으로 그 폭을 유지합니다.

03주요 서비스

주요 제공 항목

01

비용 기준선과 할당 모델

현재 지출을 계정과 서비스, 팀 기준으로 나눠 비교할 수 있는 기준선을 만듭니다. 이후의 증감은 계정별 변경 이력과 맞춰 보아 어느 결정에서 비용이 늘었는지 확인합니다.

02

권장 조치와 실행 백로그

사용률이 낮은 자원과 요금제 전환 후보를 찾아 업무 영향도와 함께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위험이 낮은 항목부터 순서대로 처리해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지출을 줄입니다.

03

예산·이상 비용 가드레일

예산 임계와 이상 증가 탐지, 태그 누락 차단을 계정 정책으로 걸어 둡니다. 다음 달 청구서를 받고 나서야 문제를 아는 일을 줄입니다.

서비스 소개 자료

제공 범위와 단계별 산출물을 한 장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소개 자료 받기

서비스 작동 방식

비용의 원인에서 지속 관리까지

지출을 업무와 자원 단위로 나누고 영향도를 확인한 조치와 예산 가드레일을 운영에 연결합니다.

서비스 작동 방식
  1. 비용 기준선과 할당

  2. 업무 영향을 고려한 조치

  3. 예산 경보와 정기 리뷰

04차별화

차별화 요소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산출물을 함께 표기했습니다.

워크로드 맥락을 반영한 절감 판단

사용률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자원을 줄이면 마감이나 배치 일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각 자원이 어떤 업무 주기를 위해 남아 있는지, 재해복구용인지 시험용인지 담당자와 확인한 뒤 조치 목록에 올립니다. 절감 항목마다 복구 조건과 담당자가 함께 붙습니다.

뒷받침하는 산출물

  • 현황 기준선 리포트
  • 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계획

사례 · 라이브커머스

라이브커머스 B사: 개발과 함께 세운 운영 환경

개발 일정에 맞춰 환경을 먼저 세우고 배포와 운영 경로를 같은 팀이 이어서 잡았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일회성이 아닌 지속 운영 체계

한 번 정리한 계정은 몇 달 뒤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비용 리뷰를 매달 고정된 절차로 만들고 새로 만드는 자원에는 태그를 강제합니다. 예산을 넘기면 담당 팀에 먼저 알리는 순서까지 운영 규칙으로 남겨 절감을 습관으로 굳힙니다.

뒷받침하는 산출물

  • 전환 실행 기록과 운영 런북
  • 운영 지표 대시보드와 개선 백로그

사례 · 북미 음식 주문 플랫폼

북미 음식 주문 플랫폼 W사: 해외 이용자에게 닿는 전송과 운영

CDN으로 전송 경로를 앞당기고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운영은 국내에서 맡았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05도입 절차

문의부터 착수까지

단계가 끝날 때마다 합의한 범위와 산출물이 문서로 남습니다.

단계 01

현황 기준선

비용과 성능, 구성, 운영 책임의 현재 상태를 계정 단위로 모아 착수 3주 안에 기준선으로 정리합니다.

산출물현황 기준선 리포트

단계 02

목표 아키텍처

업무 중요도와 규제 제약을 반영해 목표 구조를 정하고 전환 순서와 되돌리기 조건을 함께 확정합니다.

산출물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계획

단계 03

전환과 운영

리허설을 마친 뒤 전환하고 관측과 비용, 장애 대응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옮겨 담습니다.

산출물전환 실행 기록과 운영 런북

단계 04

정착과 개선

월 1회 운영 지표를 함께 검토하고 다음 분기에 처리할 개선 과제를 우선순위와 함께 정합니다.

산출물운영 지표 대시보드와 개선 백로그

06계약 형태

프로젝트에 맞는 계약 형태

07제공 수준

제공 수준

99.95%

가동률

30%+

이전·재설계 후 평균 절감

24·7

야간·휴일 포함 대응

08적용 예시

사례와 적용 예시

실제로 맡은 일과 아직 사례가 없는 부분의 적용 예시입니다.

고객사례 전체 보기

이전 직후 배치 그대로, 비용 책임은 계정마다 흩어진 상태

이전이나 재설계를 마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리소스 배치가 처음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 계정에 비용 책임까지 흩어져 있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적용 방식계정과 서비스 단위로 지출을 나눠 기준선을 만들고 권장 조치를 업무 영향도별로 정리해 실행 순서를 정합니다.

기대 방향비용이 어디에서 늘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태그와 예산 규칙이 남아 절감이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라이브커머스 B사: 개발과 함께 세운 운영 환경

서비스를 새로 개발하면서 운영 환경까지 클라우드에 함께 세워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개발 일정에 맞춰 환경을 먼저 세우고 배포와 운영 경로를 같은 팀이 이어서 잡았습니다.

남기는 것개발과 인프라가 서로를 기다리지 않고 같은 일정 위에서 움직였습니다.

북미 음식 주문 플랫폼 W사: 해외 이용자에게 닿는 전송과 운영

미국 캘리포니아 이용자가 쓰는 서비스를 국내에서 운영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CDN으로 전송 경로를 앞당기고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운영은 국내에서 맡았습니다.

남기는 것서비스 지역이 국외라도 전송과 운영이 국내에서 이어집니다.

09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조치 전 기준선과 매달 같은 방식으로 비교해 보고합니다. 사용량 자체가 늘어난 구간은 따로 표시하고 요금제 변경처럼 계약에 묶인 항목은 약정 기간을 함께 적습니다.

  • 아니요. 워크로드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사업자와 서비스는 그 결과에 맞춰 고릅니다. 다만 관리형 서비스를 쓰면 이전 비용이 생기므로 어디까지 표준 기술로 남길지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 가능합니다. 운영 범위를 단계적으로 인수하고 반복 작업은 런북과 자동화로 옮겨 필요한 인력 부담을 낮춥니다. 야간과 휴일 대응 범위는 서비스 중요도에 따라 계약 단계에서 나눠 정합니다.

  • 대부분 무중단 또는 최소 중단으로 설계합니다. 중단이 불가피하면 리허설과 되돌리기 조건, 허용 중단 시간을 먼저 합의하고 트래픽이 가장 낮은 시간대에 작업 창을 잡습니다.

  • 착수 3주 안에 현황 기준선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비용과 성능, 구성, 운영 책임의 현재 상태를 계정 단위로 모아 목표 아키텍처와 전환 순서, 되돌리기 조건을 정할 근거로 씁니다.

  • 월 1회 운영 지표와 장애 이력, 개선 과제를 함께 검토합니다. 다음 분기에 처리할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영 지표 대시보드와 개선 백로그로 남겨 다음 투자 판단에 씁니다.

  • 도입 절차의 첫 단계에서 진단 결과를 공유한 뒤 범위와 일정을 합의하고 실행합니다. 완성된 제안요청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지금 환경과 목표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1관련 인사이트

함께 읽을 인사이트

이 주제를 다룬 인사이트입니다.

인사이트 전체 보기
Cloud & Infrastructure

RTO와 RPO로 재해복구 수준과 비용을 정하는 법

MTD와 RTO, RPO를 갈라 정의하고 복구 시간을 구간 예산으로 분해한 뒤 의존성과 사람, 복구 환경까지 넣어 목표와 비용을 맞추는 워크시트를 제시합니다.

12관련 자료

이 서비스의 자료

검토와 착수에 바로 쓰는 가이드와 점검표입니다.

자료실 전체 보기

문의

문의하기

현재 환경과 목표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검토한 뒤 연락드립니다.

바로 연락하기

전화 상담은 평일 09:00–18:00에 받습니다

문의 서비스클라우드 비용 절감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 처리 목적 · 문의 응대와 상담 진행
  • 수집 항목 · 이름, 회사명, 회사 이메일, 문의 내용
  • 보유 기간 · 수집·이용 동의일로부터 36개월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시면 문의를 접수할 수 없습니다.

* 표시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문의 응대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동의일로부터 36개월 뒤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