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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G·간편결제 선정 가이드 · 2026

국내 PG·간편결제 선정 가이드는 결제를 붙이기로 정한 서비스가 어느 결제사와 어떤 결제수단을 몇 개나 받을지 고를 때 보는 축과 각 축이 개발·운영·현금 흐름에 남기는 비용을 함께 다룹니다.

  • 가이드

01목차

이 자료에 담긴 내용

  1. 01수수료를 가르는 계약 조건
  2. 02정산 주기·보증금 비교 축
  3. 03결제수단별 성격과 취소 제약
  4. 04부분취소·정기결제·에스크로 확인 항목
  5. 05결제수단 추가 비용 판단 기준

02추천 대상

이 자료가 필요한 상황

결제사를 처음 고르는 커머스·구독 서비스 팀

수수료율표보다 먼저 봐야 하는 축을 판단 순서대로 짚습니다.

결제수단을 몇 개나 받을지 정하지 못한 서비스 기획자

수단 하나가 늘 때 개발과 운영, 정산에 붙는 비용을 항목으로 나눕니다.

심사 일정 때문에 출시일이 흔들리는 개발 책임자

업종 제한과 서류 심사가 개발 일정과 겹치는 구간을 미리 잡습니다.

03전문

자료 전문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다.

01수수료율표를 먼저 놓으면 순서가 틀린다

결제사를 고르는 자리에서 가장 먼저 요구하는 자료가 수수료율표입니다. 국내 PG(결제대행)는 공개 요율을 안내하기도 하지만 실제 적용 요율은 계약과 가맹점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개표와 개별 견적을 함께 받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값을 가르는 조건은 대체로 다섯입니다. 업종과 취급 상품, 월 예상 거래액과 건당 평균 금액, 받으려는 결제수단의 구성, 정산 주기를 얼마나 당기는지, 보증보험이나 담보를 어떻게 세우는지입니다. 카드와 계좌이체, 간편결제, 휴대폰 결제는 원가 구조가 서로 달라 수단마다 요율이 따로 붙고, 간편결제의 추가 요금 여부도 수단과 계약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후보 두 곳의 카드 요율만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비교는 우리 서비스의 실제 거래 구성을 먼저 적은 뒤에 시작합니다. 지난 석 달의 주문을 수단별 비중과 건당 금액으로 나눠 놓고 그 구성을 후보사에 그대로 넘겨 견적을 받으면 그때 받은 두 값은 같은 조건 위에 있습니다. 아직 거래가 없는 서비스라면 출시 후 여섯 달의 예상 구성을 같은 형식으로 적어 넘깁니다. 요율 말고도 계약서에 값이 붙는 자리가 더 있습니다. 가입비나 연 단위 이용료를 두는 곳이 있고, 정산 이체와 세금계산서 발행, 관리자 계정 추가처럼 건당 또는 월 단위로 붙는 항목이 따로 적히기도 합니다. 첫해 부담은 요율 한 줄만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02정산 주기와 보증금이 현금 흐름을 정한다

수수료보다 자금 계획을 크게 흔드는 축이 정산 주기입니다. 카드 매출은 카드사에서 결제사로, 결제사에서 상점으로 흐릅니다. 돈이 상점 통장에 들어오는 날은 결제일이 아니라 계약에 적힌 정산 주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 주기는 결제수단마다 다릅니다. 가상계좌처럼 입금이 먼저 확인되는 수단과 카드처럼 매입 절차를 거치는 수단이 같은 날 정산되지 않습니다. 주기를 앞당기는 조건을 붙이면 그만큼 요율이 올라가므로 이 둘은 한 표에서 함께 봅니다. 재고를 먼저 사서 파는 사업이라면 요율 몇 자리보다 정산이 며칠 빠른 쪽이 실제로 남는 선택입니다. 보증금과 보증보험도 같은 축에 있습니다. 결제사는 취소와 환불, 미배송에서 생기는 손실을 상점에 물릴 수단을 확보하려 하므로 업종과 거래 규모에 따라 담보 설정이나 보증보험 가입을 계약 조건으로 요구합니다. 선불 충전이나 예약처럼 결제 시점과 재화 인도 시점이 벌어지는 서비스는 이 요구가 세게 붙습니다. 계약서를 받으면 정산 주기, 정산 보류 조건, 담보 규모, 해지 시 잔여 대금 처리 네 줄을 먼저 찾아 읽습니다. 정산 보류는 특히 조건이 넓게 적히는 자리입니다. 분쟁이 급증하거나 취소율이 기준을 넘으면 일정 비율을 유보한다는 조항이 들어가는데, 유보 비율과 해제 조건이 숫자로 적혀 있지 않으면 성수기에 자금이 그대로 묶입니다. 거래액이 계약 당시 예상을 넘어서면 요율과 주기를 다시 협의할 수 있으므로 재협상 시점도 처음에 정해 둡니다.

03받을 결제수단의 폭이 계약 조건을 가른다

국내에서 실제로 쓰이는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가상계좌, 간편결제, 휴대폰 소액결제, 상품권 정도로 나뉩니다.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페이코 같은 간편결제는 결제사가 중계하는 형태와 사업자와 직접 계약하는 형태가 함께 있어 어느 쪽으로 붙일지가 요율과 정산 주기를 함께 바꿉니다. 삼성페이와 애플페이처럼 단말과 묶인 수단은 앱 환경과 기기 조건이 따로 붙습니다. 수단은 요율만 다르지 않습니다. 취소 규칙도 다릅니다. 카드는 부분취소가 일반적이지만 휴대폰 소액결제처럼 통신 요금과 함께 청구되는 수단은 청구 마감을 지나면 취소 경로 자체가 달라지고, 가상계좌 환불은 고객 계좌번호를 받아 송금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상품권과 포인트가 섞이면 부분 환불에서 어느 재원부터 되돌릴지도 규칙으로 정해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단 목록은 마케팅이 원하는 순서가 아니라 취소와 환불이 실제로 도는 순서로 적습니다. 현금성 결제를 받는 통신판매라면 결제대금예치나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요건이 전자상거래법에 걸리므로 그 항목도 후보를 좁히기 전에 확인합니다.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를 받을 것인지도 같은 자리에서 묻습니다. 국내 결제사가 해외 카드 승인을 지원하더라도 표시 통화와 정산 통화, 발급사 인증 절차가 국내 카드와 다르게 걸리므로 해외 매출 비중이 있는 서비스는 검토를 따로 세웁니다.

04부분취소와 정기결제, 에스크로는 나중에 필요해진다

착수 시점에는 필요 없어 보이지만 반년 안에 반드시 물어보게 되는 기능이 셋 있습니다. 첫째는 부분취소입니다. 한 주문에 여러 상품이 담기거나 배송이 나뉘는 서비스는 결제 한 건을 쪼개 돌려주는 일이 곧 생깁니다. 결제사와 수단이 부분취소를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몇 번까지 나눌 수 있는지, 이미 정산이 끝난 거래는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계약 전에 묻습니다. 둘째는 정기결제입니다. 국내 자동결제는 결제사가 발급한 빌링키로 상점 쪽에서 다시 청구하는 형태이고, 빌링키 발급은 일반 결제와 별개의 심사 항목입니다. 구독을 나중에 붙일 계획이 있으면 처음 계약에 이 항목을 넣어 두는 편이 심사를 두 번 받지 않는 길입니다. 셋째는 에스크로입니다. 결제와 인도 사이가 벌어지는 거래는 결제대금예치가 요건이 되고, 이 기능이 붙으면 구매 확정과 배송 정보 전달이라는 운영 절차가 새로 생깁니다. 셋 다 나중에 붙이면 주문 상태 모델을 다시 여는 일이 되므로 지금 필요 없어도 지원 여부만은 후보 비교표에 넣습니다. 같은 표에 통보 규격도 함께 적습니다. 결제 결과를 서버로 보내 주는 통보가 실패했을 때 결제사가 몇 번 다시 보내는지, 상점이 거래 상태를 되묻는 조회 규격이 있는지, 승인 뒤 확정하지 않은 거래를 언제 자동 취소하는지는 결제사마다 다르고 그 차이가 그대로 예외 처리 코드가 됩니다.

05연동 방식이 개발 공수를, 심사가 일정을 정한다

연동 방식은 결제사 화면이나 위젯, SDK가 맡는 범위와 상점 서버가 맡는 범위를 나눠 비교합니다. 결제사 화면을 쓰면서 서버에서 승인 API를 호출하는 구성도 있습니다. 서버가 승인 API를 호출한다는 사실만으로 카드 원문 정보를 처리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토큰과 카드 정보가 어떤 경로를 지나는지, 인증과 승인, 취소를 누가 수행하는지 해당 상품의 연동 문서에서 확인합니다. 화면을 조정할 수 있는 범위와 보안 요건, 추가 심사는 이 구성에 맞춰 비교합니다. 앱과 웹을 함께 내는 서비스는 같은 결제사라도 SDK가 갈리므로 공수를 따로 셉니다. 심사는 개발과 별개의 시계로 움직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 정산 계좌, 실제 서비스 화면이 필요하고 심사자는 상품 페이지와 이용약관, 환불 규정, 연락처 표기까지 봅니다. 업종 제한도 여기서 드러납니다. 결제사마다 받지 않는 업종이 있고 같은 업종이라도 취급 품목에 따라 조건이 붙습니다. 그래서 후보를 좁히는 첫 통화에서 업종부터 말하고, 심사 서류 준비를 개발 착수와 같은 주에 시작합니다. 개발자가 보는 조건도 후보를 가릅니다. 테스트 환경이 실패와 취소, 부분 환불까지 재현되는지, 실패 코드가 문서에 전부 적혀 있는지, 연동 문서가 최신 SDK와 맞는지는 착수 첫 주에 드러나고 그 차이가 일정에 그대로 남습니다. 후보사의 연동 문서를 계약 전에 열어 보는 것으로 이 축은 대부분 판정이 납니다.

06몇 개를 붙일지는 운영 비용으로 판단한다

결제수단은 많을수록 좋다는 말은 개발과 운영 비용을 세지 않은 말입니다. 수단이 하나 늘면 세 가지가 따라옵니다. 개발에서는 승인과 취소, 환불 경로가 한 벌 늘고 실패 코드와 통보 규격이 달라 예외 처리와 테스트가 함께 늘어납니다. 운영에서는 문의 유형이 늘고 장애가 났을 때 확인할 창구가 하나 더 생깁니다. 정산에서는 대사 대상 파일이 하나 더 붙고 수수료가 붙는 시점과 항목 이름이 달라 규칙을 새로 씁니다. 그래서 첫 출시에는 결제 시도의 대부분을 덮는 수단만 넣고 나머지는 데이터가 쌓인 뒤에 더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카드와 간편결제 한둘로 시작해 결제창에서 이탈하는 지점과 문의로 들어오는 요구를 본 다음, 이탈이 특정 수단의 부재에서 온다는 것이 보일 때 추가합니다. 추가를 판단할 때는 그 수단으로 늘어날 매출이 아니라 그 수단이 없어서 떠난 주문을 셉니다. 게이트웨이 계층을 먼저 두면 이 추가가 주문 코드가 아니라 어댑터 하나로 끝나므로 나중의 판단이 가벼워집니다. 결제사를 둘 이상 쓰기로 했다면 장애가 났을 때의 창구를 계약 전에 정합니다. 접수 채널이 전화인지 관리자 화면인지, 등급별 연락 체계가 문서로 있는지, 야간과 주말에 사람이 받는지, 결제사 쪽 장애를 상점에 먼저 알리는 공지 경로가 있는지를 묻습니다. 창구가 둘이면 문의가 들어왔을 때 어느 쪽 문제인지 가르는 일이 먼저 생기므로 결제사별 접수 방법과 판단 순서를 운영 런북에 적어 두는 준비까지 선정 단계에서 함께 셉니다.

04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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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을 정리한 PDF와 직접 작성하는 Excel 실무 양식입니다.

PDF와 Excel 실무 양식은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자료 PDF 내려받기

한국어 · PDF · 8쪽 · 76 KB

실무 양식 Excel 내려받기

한국어 · XLSX · 38 KB

업체 비교와 도입 준비, 운영 점검에 쓰는 부문별 작성 서식입니다.

파일 정보

형식
PDF + XLSX · 한국어
분량
PDF 8쪽
파일 발행일
발행일
읽는 시간
14분
용량
PDF 76 KB · XLSX 38 KB
이용 조건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인용할 수 있습니다.

06관련 서비스

자료의 주제를 다루는 서비스

프로젝트로 이어질 때 맡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단계

도입 문의

검토한 범위와 미확인 항목을 문의에 적어 주시면 IXC가 함께 맡을 일과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