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품의를 준비하는 마케팅 책임자
첫 분기에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내부에서 할지 범위로 갈라 품의 문서에 그대로 옮깁니다.
CRM 서비스 소개서는 IXC가 원시그널을 도구로 맡는 진단·설계·구축·운영의 범위와 순서, 단계별 산출물을 적어 둔 부문 소개 자료입니다.
01목차
02추천 대상
첫 분기에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내부에서 할지 범위로 갈라 품의 문서에 그대로 옮깁니다.
개발이 맡는 연동 범위와 마케팅이 맡는 운영 범위가 단계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인계 시점과 인계 산출물이 계약 범위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03전문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다.
IXC의 CRM 부문은 원시그널(OneSignal) 한 도구 위에서 일합니다. 모바일 푸시와 웹 푸시, 이메일, 인앱 메시지, SMS·RCS, Live Activities까지 여섯 채널을 한 계정에서 설계하고 자동화하며 측정합니다. 도구를 하나로 좁혀 두었습니다.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플랜과 계약 조건, 제품의 실제 동작까지 같은 깊이로 답합니다. 솔루션 이름을 여러 개 나열하는 대신 한 도구의 경계와 한계까지 말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상담 자리에서 나오는 질문의 답이 카탈로그가 아니라 구현 범위에서 나옵니다. 국내 계약과 원화 결제, 세금계산서 발행도 같은 창구에서 처리하므로 해외 결제와 영문 계약을 따로 준비할 일이 없습니다.
CRM 컨설팅은 현황과 데이터를 진단해 KPI와 키 캠페인, 도입 순서를 정합니다. 앱 푸시 도입·온보딩은 SDK 연동과 채널 셋업부터 키 캠페인 구축과 인계까지 맡습니다. 고객 데이터 연동 설계는 캠페인이 쓸 커스텀 이벤트와 사용자 속성을 정의해 원시그널로 보내는 구조를 잡습니다. CRM 마케팅 자동화는 세그먼트와 트리거, 멀티채널 메시지를 저니로 엮어 사람이 누르지 않아도 도는 상태로 만듭니다. CRM 캠페인 운영 대행은 월간 달력과 발송, A/B 테스트, 성과 리포팅을 대신 수행합니다. CRM 마이그레이션·전환은 기존 메시징 솔루션이나 무료 플랜 환경을 옮깁니다. 여섯 가지를 한꺼번에 계약하는 일은 드뭅니다. 어디서 시작할지는 지금 막혀 있는 자리를 보고 정합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연동 설계부터, 발송할 사람이 없으면 운영 대행부터 붙입니다. 이미 원시그널을 쓰고 있다면 조직과 앱 구성, 플랜, 사용자 식별과 캠페인 운영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만 골라 잡습니다.
착수 2주 안에 현황·데이터 진단을 마치고 CRM 현황 진단 리포트로 기준선을 공유합니다. 채널과 캠페인 이력, 고객 데이터 구조, 측정 체계를 한자리에서 확인해 어디가 비어 있는지 문서로 드러냅니다. 다음은 시나리오·구조 설계입니다. KPI에 맞춰 키 캠페인 1~2개를 고르고 필요한 수집 항목을 확정해 캠페인 설계서와 데이터 정의서를 냅니다. 구축과 검증 단계에서는 채널 연동과 세그먼트, 저니를 세우고 테스트 발송으로 오발송과 누락을 확인합니다. 여기서는 문서 대신 동작하는 캠페인과 연동 기록이 남습니다. 마지막 운영 이관·확장에서는 인계 후 4주간 성과를 함께 보고 다음 분기에 올릴 캠페인을 우선순위와 함께 정합니다. 네 단계는 모두 앞 단계의 산출물을 입력으로 받으므로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무엇이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추적이 끊기지 않습니다.
캠페인은 고객사 원시그널 계정 안에서 만듭니다. 설정과 실험 결과, 판단 이유가 전부 고객사 자산으로 남습니다. 원시그널 라이선스 비용과 IXC 서비스 비용은 나뉩니다. 라이선스는 채널별 사용량을 따라가고 서비스 비용은 범위에 따라 프로젝트형이나 월 구독형으로 잡습니다. 소재 디자인과 데이터 신규 구현은 기본 범위 밖이라 필요한 만큼 따로 더합니다. 앱 스토어의 푸시 인증서 발급 권한과 이메일 도메인의 DNS 설정 권한은 고객사 쪽에서 열어 주셔야 합니다. 첫 키 캠페인으로 무엇을 돌릴지도 마케팅 쪽에서 정해 주시면 세그먼트와 트리거는 셋업 단계에서 함께 확정합니다.
CRM 프로젝트가 멈추는 자리는 대개 마케팅과 개발 사이입니다. 마케팅이 원하는 세그먼트와 개발이 내줄 수 있는 데이터가 어긋나면 일정이 밀립니다. IXC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QA, 클라우드 운영 조직을 함께 두고 있어 앱 업데이트에 무엇을 실을지를 개발 언어로 적어 릴리스 일정과 함께 확정합니다. 마케팅에는 그 데이터로 돌릴 캠페인을 같은 회의에서 보여드립니다. 컨설팅 산출물이 실행 단계에서 버려지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설계를 구현 범위 안에서 하기 때문에 구축을 시작한 다음 계획을 다시 짜는 일이 없습니다.
운영 대행을 맡아도 종속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캠페인 설정과 실험 결과, 판단 이유를 같은 양식으로 계정 안에 남기고 내부에 담당자가 생기면 운영을 그대로 넘긴 뒤 자문으로 물러납니다. 인계가 끝났다는 판단도 문서 전달이 아니라 상태로 합니다. 마케터가 캠페인을 직접 복제하고 다음 시나리오에 필요한 데이터를 스스로 적는 단계에 닿으면 인계가 끝난 것으로 봅니다. 그 전까지는 교육과 문서를 계속 더합니다. 발송 전 검증도 담당자의 꼼꼼함에 맡기지 않고 대상 수 확인과 테스트 수신, 링크 점검, 치환 변수 검사를 고정 목록으로 넘깁니다. 소프트웨어 QA 조직을 함께 둔 회사가 CRM 운영을 맡으면 이 검증 문화가 따라옵니다.
04내려받기
이름과 회사, 이메일을 남기면 이 화면에서 PDF와 Excel 파일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PDF와 Excel 실무 양식은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소개서 파일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 표시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파일 정보
다음 단계
검토한 범위와 미확인 항목을 문의에 적어 주시면 IXC가 함께 맡을 일과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